해인지 편집실에 사무를 보게될 분이 새로이 왔습니다.
26세 꽃띠구요 이름은 한홍숙 이라고 합니다.
늘 밝고 아름답게 사는 인생 이랍니다.
축하해 주시구요 언제나 편집실에 오시면 마음담은 따끈한 차한잔 드린답니다.
크게 기대하셔도 좋을듷 십습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