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철 열반송의 재번역에 불만??......
발표 원문] <원작 = 성철>
生平欺광男女群
彌天罪業過須彌
活陷阿鼻恨萬端
一輪吐紅掛碧山
발표 번역] <번역 = 성철? 해인사?>
일생동안 남녀의 무리를 속여서
하늘을 넘치는 죄업은 수미산을 지나친다
산채로 무간지옥에 떨어져서 그 한이 만갈래나 되는지라
둥근 한 수레바퀴 붉음을 내뿜으며 푸른 산에 걸렸도다.
無明거사 譯6] <번역 = 無明거사>
한평생 살면서 속고 속이며 미쳐 날뛰는 남녀들이여
수미산보다 높이 쌓은 죄업이 하늘까지 가득 찼도다
살아있는 그대로 지옥에 떨어져도 온갖 것이 한이로되
커다란 법륜 하나 붉은 빛을 토하면서 푸른 산에 걸렸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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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 ; 송광사 불교일보 길상사 월간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