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절에서 생활을 해보지 않은 사람입니다.
그러나 오랜세월을 부처님의 말씀을 귀에 익히며 살아왔지요. 그렇다고 제가 부처님 말씀대로 실천하고 이행하는 참다운 불교인은 아닙니다. 그러나 왜 젊은신 나이에 꼭 절에서 생활하시지 않으면 않되는 이유가 궁금하군요. 물론 절은 외부와 단절되어있어 외형상 외부로 부터 보호받고 안정을 얻을 수 있는 것처럼 보이겠으나, 중요한 것은 우리의 마음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이 아니겠는지요. 아무리 절에서 생활을 하시게되어 몸이 절에 있다하더라도 마음이 속세의 번뇌와 망상속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이는 결코 절에 있다고 할 수있겠는지요.
우선 급한것은 본인의 마음을 괴롭히고 있는 원인이 무었인지 그 원인의 뿌리를 잘라 버려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부디 마음의 평화를 찿으시기 바랍니다.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하본사석가모니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