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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5-01-05 09:59
정미씨 행복하세요.
 글쓴이 : 편집장종
조회 : 31,886  

그동안 해인지 편집실에서 수년간 생사고락을 함께했던 정미 보살이 출가관계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결혼을 한다는 얘기지요.

모두가 축하할 일입니다. 특히나 편집위원 스님,작가,기자 그리고 해인지 구독자 여러분의 격려와 박수 부탁드립니다.

결혼식은 1월 16일 울산의 웅상농협예식장에서 하구요 신랑될 사람은 저도 아직 못봤습니다.

언제나 행복하길 발원합니다.

정미씨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