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기는 떼지어날마다 와서 논다
꽃이 길을 덮어도쓴 적이 없었더니
오늘 뜻밖에도그대가 오시었다
시골이라아무 음식도 없고
그저 집에 남아있던술을 대접한다.
울 너머로이웃영감도 불러같이 마심이 어떠한가.-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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