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날
인연이걸린
질퍽한삶위에
마음놓을자리없어
색색등밝혀
염원을걸었노라
님이적어주신
가슴벅찬위로와평안
연등에매달았어라
님의조용한미소
다이루었다
갈등과만욕지우고
이제그만쉬라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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