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심으로서 욕락을 버리고 일찍 발심한 젊은 출가자들은사미로서 수행에 들다영원한 것과 영원하지 않은 것을 똑똑히 분간하면서걸어가야 할 길만을 고고하게 찾아서 가라.
-대율사 우바리존자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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