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없는 꽃깊고 깊은 산속에 주인 없는 꽃 피었는데,벌 나비 거들떠보지도 않고 지나가지도 않는구나 !봄바람 종일 불다 그치려는데녹음 곱게 드리웠건만 이제는 어찌 하려나.
가리고 선택함을 떠날 것이니 미워하고 좋아함을 여읜 마음자리에 꽃 피고 산새는 노래하리라 !!
로그인 PC버전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