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작은 욕심으로 행여 남을 아프게 하지는 않았는지..
세상에 길들여진 나의 편견으로 진실을 외면하지는 않았는지...
...........
깊은 참회는 겸손을 낳고 겸손은 배려를 만들며
배려는 너와 나 함께하는 즐거움을 만듭니다.
그리고 참회를 통해 다시 행복해진 나를 봅니다.
선열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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