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타카는 本生經으로 부처님의 前生談입니다.수많은 과거세를 거치면서 때론 원숭이나 코끼리 같은 동물로 때론 고관대작이나 물정에 밝은 상인으로 때론 어진 신하로 현생을 살아가셨습니다. 우주삼라만상의 모습입니다. 그러나 한결같은 것은 어떤 모습의 삶이든 늘 선근과 덕행을 실천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인연은 다음 생의 지혜로 이어져 비로서 깨달음을 얻고 해탈을 맞으셨습니다. 오늘 지금 이 순간 마음 하나, 행동 하나 모든 나의 모습들이 과거세로부터 이어진 습관이요 미래세로 이어질 또 다른 나의 현생입니다. 해탈의 길. 그것은 바로 오늘을 소중히 여기며 선근과 덕행을 잊지않는 것입니다. 선열당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