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선암

어디나 그 이름 가진 자리는 깊고 깊을 것을 압니다. 그 자리에 이르는 길은 호젓하고 고요했습니다. 깊은 데 이르자니 당연했는가? 거기 일러 주던 그 이는 지난 봄날 이승 떠났습니다.
다비장.
그 깊은 데, 화엄사 언저리.
꿈 같습니다.
스님!

로그인 PC버전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GnuBoard Mobile G4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