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호의 종진 스님의 「숭가 교육의 사적 고찰」과 지난 7호에 실렸던 「장경각 보전의 문제」둥의 글은 스님께서 직접 집필하신 것이 아니고 스님의 말씀을 초록하였던 것을 실었음을 밝힙니다.·법성 스님께서 연재하시고 계시는 「아합경 역해」가 지난 호 편집자의 잘못으로 인하여 내용이 엇바뀌어 전혀 문맥이 통하지 않았옵니다. 이는 해인 가족 여러분과 원고를 주신 법성 스님께 누를 끼치게 된 것을 깊이 사과 드립니다. ·이번 호에는 종교학에 대한 특집을 실었읍니다. 바쁘신 중에서도 옥고를 주신 정진흥, 융이홉 두분 교수님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리는 바입니다. ·해인지가 32면으로 증면 한 후 여러 가지 변에서 어려운 점이 많읍니다. 해인 가족 여러분의 끊임 없는 성원을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