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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여(均如) 스님 저 넓은 법계의 부처님 회상(용上)에 저는 진심으로 우러러 감로(#露)의 법우(法雨)를 비읍니다 무명토(無明土)를 깊이 묻고 번뇌열(煩뼈熱)을 식혀주는 묘법이기에 착한 업을 짓지 못한 중생의 심전(心田)을 젖게 해 주읍소서 아 ! 보리(著提)의 열해가 결실한 밝은 각월(覺月)의 가을밭이여 彼仍反慮 法界惡 之RK佛會 阿希 홈뚫願QK進良只 法雨 白乎%等耶無明 士深以理多 煩 뼈熱留前,將來 出 米善흉毛쫓長 隱 聚生gt 田 Z潤只沙音也 後言 홈提gt葉音烏 反隱覺月 明ff 秋察羅波處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