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처님께서지난날 누리에 닦으신난행(離行)과 고행의 원을나는 기꺼이 쫓으리라몸이 부서져 티끌이 되며목숨을 버릴 때까지그렇게 할 바를 배우리라모든 부처님들도 그같이 하였으니아 불도를 향한 이 마음에다른 길로 비켜 가지 않도록조심할진저
我佛體皆往世呂修將來願留隱難行苦行叱願乙吾鳥輯部叱好友伊音多身 只良只塵伊去米命施好歲史中置然皆好下里皆佛體置 然學隱伊留含城上佛道向隱心下他道不料良只行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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