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께서는모든 중생을 뿌리로 삼으신 분이다대비(大悲)의 물로 적셔주시니시들지 않도록 하시더어이다.법계에 있을 중생인그 중생의 하나인 나도우리 님과 함께 살고 함께 죽으니생각생각 끓임없이부처님이 하듯이 중생을 공경하리라아 ! 중생이 편안하다면부처님께서도 기뻐하시리로다
覺樹王焉迷火隱Z根中沙音題意焉逸良大悲叱水留潤良只不冬萎內乎留等耶法界居得丘物叱丘物叱 爲乙吾置同生同死念念想續無間斷佛體爲尸如敬好叱好等耶打心衆中生安飛爲等佛體頓叱喜賜以留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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