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있는 사람들」 중에서

우리가 적정처(寂靜處)로 가는 것은 사람들을 피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들을 발견하는 길을 찾기 위해서다. 우리가 세속을 떠난 것은 그들과의 관계를 끊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들을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는 방법을 발견하기 위해서다. 법정(法頂)지음 「서있는 사람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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