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새긴 글귀

도계즉 소양공처道契則壤共處 
취이즉 적면초월趣異則面楚越
지극한‘도’에 계합하면 하늘과 땅이 한곳이고
뜻이 다르면 얼굴을 대면하여도 남과 북이다.
- 대혜 선사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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