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음을 전하는 인연

월간 해인 독자 유기석 불자님이 일하고 있는 대륭테크노타운에는 100여개 업체와 사무실이 입주해 있다. 주차장에서 사무실로 가는 길목에 공동 휴게실이 있는데 해인지를 받아 모두 읽은 뒤에는 휴게실 서적 게시대에 늘 꽂아 놓으신다.
일하는 공장과 사무실에 법음을 전하는 조그만 인연이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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