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새긴 글귀
寒山頂上月輪孤
照見晴空一物無
可貴天然無價寶
埋在五陰溺身軀
한산꼭대기에외로운둥근달
맑은하늘을두루비쳐막힐것하나없이
귀하구나천연의값없는보배여
오음에묻힌채로몸안에빠져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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