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보다 남을 위해

스님들의 설법을 들으면 뭔가를 느껴 우리들을 되돌아 보게 만들고 바르게 사는 걸을 말씀하시는 스님들께서 어떤 과정을 거쳐 요즘처럼 시민들의 지탄을 받게 되었는지요.
스님들의 말씀처럼 자기보다 남을 위해 사는 것이 참으로 자기를 위하는 걸이라는 말씀처럼 사회에 봉사하는 불교가 되어 절에 다니는 일이 자랑스러움이 되도록 하루 속히 도를 닦아 이 세상에 좋은 불교를 포교해 주십시오.

〈진주 불교청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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