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혼자) 하늘 위와 하늘 아래 어느 분이 존귀한가 온 우주를 통틀어도 부처님이 가장 높네. (함께) 바닷물을 다 삼키고 모래알을 셀지라도 부처님의 높은 공덕 해일 수가 없도다. (46) (혼자) 내가 만일 수고로이 모든 수행 할지라도 이웃 위해 힘 안쓰면 부처님이 미워하네. (함께) 높은 지혜 넓은 실천 이웃에게 되돌려서 끝없는 정진으로 불국세계 이룩하세.
(47) (혼자) 아득한 옛적부터 미래세가 다하도록 이 몸이 끊임없이 부처님을 모시어도 (함께) 법을 전해 중생들을 제도하지 못한다면 부처님 깊은 은혜 갚는 길이 아니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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