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야 나무야 곧게 허리를 핀 나무야 공기를 주어서 정말 고맙다.나무야 나무야 반대로 하는 나무야 더울 때는 옷을 입고 추울 때는 옷을 벗니 나무야 나무야 착하고 푸른 나무야 우리들의 꿈도 푸르게 해 다오 나무야 나무야 여러 가지 재료로 쓰이는 나무야 연필 의자 책상이 너무 편하단다. 나무야 나무야 과일을 주는 나무야 감, 사과 배가 너무 맛있단다. 나무야 나무야 지금처럼이라도 좋다 미래의 더 푸른 나무를 기대할게 잘있어 나무야 착한 나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