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고 베고 죽이고 범벅을 만들어 묻어버리는 숨 가쁜 김장 현장
해인사의 겨울나기 김장이 치러졌습니다.
올해 김장은 배추 8천포기, 무 6천개, 소금 20가마가 들어가는 해인사 초대형 운력에 산중 어른 스님과 선원, 강원, 율원, 종무직원 및 해인사 의용소방대와 자원봉사자 등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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