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벼 베기 운력

어느새 가을이다. 가야 들판의 곡식들이 익어가고 논에는 고개 숙인 벼들이 들판을 황금색으로 물들인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1968년 벼 베기 운력과 1978년도 추곡수매 사진을 올려본다. 강원 학인들이 벼 수확과 때론 지주가 되어 수매를 하는 현장이다. 지금은 모두 사라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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