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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 230호 2001년5 월[231호] 통권 제 232호

부처님 오신 날 법어  ㆍ참된 나를 깨달아야
거룩하고 청정한 수행을 위한 법문  ㆍ손가락 하나를 들어보이니
유마의 방  ㆍ짤막한, 미망 속의 편력기
성보여화  ㆍ호된 고생 끝에 찾은 양산 미타암 부처님
죽비의 소리  ㆍ오는 사람을 맞이합시다
해우소  ㆍ언어도단言語道斷
난설헌蘭雪軒  ㆍ환하게 빛나는 저 나뭇가지Ⅰ
아함경 산책  ㆍ아함경 이야기(5)
나의 행자시절  ㆍ출가, 그 극적인 전환 혜일 / 강진 백련…
세상속의 해인삼매  ㆍ공기 가운데 사람의 향기가 난다
호계삼소  ㆍ해인사 박물관장 향적 스님
자기를 바라봅시다  ㆍ관계와 정신건강
연꽃 담는 오솔길  ㆍ어린 철학자의 의문
이달의 이야기  ㆍ더불어 함께 이 길을
이달의 이야기  ㆍ닫힌 마음에서 열린 마음으로
이달의 이야기  ㆍ하나의 진리 속에 사는 형제들
이달의 이야기  ㆍ고유성과 유사성
이달의 이야기  ㆍ빛과 어둠이 하나임을 말할 수 있어야
이달의 이야기  ㆍ소금과 목탁처럼
해인소식  ㆍ해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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