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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 182호 1997년5 월[183호] 통권 제 184호

진리의 실천자들  ㆍ문수보살文殊菩薩
거룩하고 청정한 수행을 위한 법문  ㆍ고삐 끝을 꼭 잡고 한바탕의 일을
유마의 방  ㆍ얼굴
내 곁의 부처  ㆍ진리는 둘이 아니다
일체중생불  ㆍ목어아木魚兒
죽비의 소리  ㆍ관광여행과 구법여행
머물고 싶은 경구  ㆍ애기 보살의 청복淸福
이달의 이야기  ㆍ잠들 수 없는 밤에
이달의 이야기  ㆍ돌아앉은 부처님
이달의 이야기  ㆍ거울 속에 비친 내 모습으로
호계삼소  ㆍ은해사 백흥암 육문스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ㆍ여주 고달사지
특별기고  ㆍ이대로 가다간 쇠몰한다
감로의 샘  ㆍ이제 생각을 바꿀 때입니다.
나의 행자시절  ㆍ절집안 안팎 일을 골고루 익혔던 화방사 시…
다시쓰는 고려대장경  ㆍ향약구급방
해인리포트  ㆍ양적 풍부, 질적 부실의 단체 실정
해인소식  ㆍ해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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