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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 177호 1996년12 월[178호] 통권 제 179호

승가의 얼과 멋  ㆍ무쇠솥
거룩하고 청정한 수행을 위한 법문  ㆍ봉황새는 꽃을 물고 하늘로 돌아가고
유마의 방  ㆍ내가 생각하는 불교
내 곁의 부처  ㆍ천지 가득히 반야심경의 독경소리뿐
일체중생불  ㆍ제석의 종
죽비의 소리  ㆍ폐사지, 그 이후
정토로 가는 길  ㆍ부처님의 뱀 비유
특집  ㆍ그래도 잊지 못할 낯선 두 얼굴
특집  ㆍ감방의 어떤 소년수
특집  ㆍ엄마, 엄니, 어머니, 어머님
특집  ㆍ존재의 빛을 향해 걸어가는 스님
호계삼소  ㆍ대승사 법성스님
세상속의 염화미소  ㆍ겨울속, 따뜻한 풍경들
나의 행자시절  ㆍ보리갱죽 먹으며 첫걸음 내디딘 중노릇
가람의 풍광과 진경  ㆍ화순 영귀산 운주사
2002년, 해인사 개산 1,200년  ㆍ창조적인 변화를 만들자
다시쓰는 고려대장경  ㆍ뾰루지 난 오자 이야기
학사대  ㆍ산길을 걸으며
해인리포트  ㆍ개혁종단의 후반기 과제
해인소식  ㆍ해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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